01BEFORE OFFER
채용·파견 결정 전
비자를 확정하기 전에 한국에서 수행할 실제 직무, 신청인의 학력·경력, 계약주체와 한국 사업장의 법적 형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 E-7·D-7·D-8 중 검토 경로 비교
- 직무명보다 실제 담당업무 확인
- 입국 희망일과 선행절차 역산

비자만 별도로 처리하지 않고 채용·파견 결정부터 가족 입국, 한국 정착과 이후 체류관리까지 HR 일정 안에서 연결합니다.
회사 담당자가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서류목록이 아니라 누가, 어느 회사와 계약하고, 어떤 직무로, 언제부터 한국에서 일할 것인지입니다.
비자를 확정하기 전에 한국에서 수행할 실제 직무, 신청인의 학력·경력, 계약주체와 한국 사업장의 법적 형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개인의 전문성과 회사의 채용·파견 필요성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도록 계약, 직무설명, 조직과 사업자료를 구성합니다.
사증발급인정, 재외공관 접수, 여권 반환과 실제 입국일을 구분하고 주택·가족·출장 일정과 함께 관리합니다.
외국인등록을 중심으로 휴대전화, 은행, 주거, 보험 등 생활절차를 순서대로 연결해 업무 공백을 줄입니다.
이직, 직무변경, 주소이전, 여권갱신, 가족 합류와 퇴사는 신고·허가 및 다음 연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채용조건 확정, 회사자료 제공, 내부 승인과 입사일 조정
개인 학력·경력·가족서류 준비, 해외 인증, 입국 일정 공유
체류경로 검토, 신청자료 설계, 일정·보완 대응, 입국 후 절차 연결
한국 사업장 형태, 업종, 설립일, 직원 현황
예정 직책, 실제 업무, 근무장소와 계약조건
국적, 학력·전공, 관련 경력과 현재 근무회사
희망 입국일, 근무 시작일, 동반가족과 정착지원 범위
버튼을 누르면 첫 검토에 필요한 항목이 기업 문의서에 자동으로 작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