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GPS VISA
CORPORATE HR PLAYBOOK

외국인 채용은
입사일보다 먼저 시작됩니다.

비자만 별도로 처리하지 않고 채용·파견 결정부터 가족 입국, 한국 정착과 이후 체류관리까지 HR 일정 안에서 연결합니다.

회사 담당자가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서류목록이 아니라 누가, 어느 회사와 계약하고, 어떤 직무로, 언제부터 한국에서 일할 것인지입니다.

HR WORKFLOW

채용 결정부터 연장까지

01BEFORE OFFER

채용·파견 결정 전

비자를 확정하기 전에 한국에서 수행할 실제 직무, 신청인의 학력·경력, 계약주체와 한국 사업장의 법적 형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 E-7·D-7·D-8 중 검토 경로 비교
  • 직무명보다 실제 담당업무 확인
  • 입국 희망일과 선행절차 역산
02DOCUMENT DESIGN

계약과 신청자료 설계

개인의 전문성과 회사의 채용·파견 필요성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도록 계약, 직무설명, 조직과 사업자료를 구성합니다.

  • 근로계약·파견명령의 기간과 보수
  • 학력·경력과 예정 직무의 연결
  • 회사 현황과 외국인력 활용계획
03ENTRY PLAN

허가와 입국 일정 관리

사증발급인정, 재외공관 접수, 여권 반환과 실제 입국일을 구분하고 주택·가족·출장 일정과 함께 관리합니다.

  • 해외서류 인증 소요기간 반영
  • 재외공관별 접수방식 확인
  • 가족 동반과 임시주거 일정 연결
04AFTER ARRIVAL

입국 후 등록과 정착

외국인등록을 중심으로 휴대전화, 은행, 주거, 보험 등 생활절차를 순서대로 연결해 업무 공백을 줄입니다.

  • 외국인등록 예약과 체류지 자료
  • 임대차·휴대전화·은행 절차
  • 배우자·자녀의 등록 및 생활지원
05ONGOING COMPLIANCE

변경·연장·퇴사 관리

이직, 직무변경, 주소이전, 여권갱신, 가족 합류와 퇴사는 신고·허가 및 다음 연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변경 예정일 전에 절차 확인
  • 만료일을 기준으로 연장자료 누적
  • 퇴사·출국·후임자 일정 분리
RESPONSIBILITY MAP

담당자별 역할을 처음부터 나눕니다

기업·HR

채용조건 확정, 회사자료 제공, 내부 승인과 입사일 조정

외국인 임직원

개인 학력·경력·가족서류 준비, 해외 인증, 입국 일정 공유

GPS VISA

체류경로 검토, 신청자료 설계, 일정·보완 대응, 입국 후 절차 연결

일정이 흔들리는 대표 상황

오퍼레터를 먼저 확정했는데 비자 직종이 맞지 않는 경우

  • 해외 학위·경력서류의 인증이 늦어지는 경우
  • 한국 사업장의 설립·등록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 급여·직무·계약주체가 신청 경로와 맞지 않는 경우
  • 가족 서류와 주거 준비가 뒤늦게 시작되는 경우
FIRST REVIEW

첫 검토에 필요한 핵심정보

회사

한국 사업장 형태, 업종, 설립일, 직원 현황

직무

예정 직책, 실제 업무, 근무장소와 계약조건

신청인

국적, 학력·전공, 관련 경력과 현재 근무회사

일정·가족

희망 입국일, 근무 시작일, 동반가족과 정착지원 범위

기업 문의

담당자가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첫 검토에 필요한 항목이 기업 문의서에 자동으로 작성됩니다.